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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관청명(가)

관 청 명

해 설

가례도감(嘉禮都監)

왕의 성혼·즉위, 또는 왕세자·왕세손의 결혼·책봉 같은 일을 맏아본 임시 관청.

각감청(閣監廳)

역대 임금의 초상화 봉안소(奉安所)를 수위하는 임무를 맡아본 관청.

감공사(監工司)

조선 말기의 관청으로 통리군국기무아문(統理軍國機務衙門)안에 두어 토목(土木)을 관리.

감리서(監理署)

개항장(開港場)·개시장(開市場)의 사무를 관리한 관청.

감생청(減省廳)

임오군란 이후 국가의 경비를 덜기 위하여 관상감(觀象監) 안에 설치한 임시 관청.

감옥서(監獄署)

죄인을 거두어 형벌을 집행했던 관아로, 전옥서(典獄暑)를 고친 이름.

건영청(建營廳)

서울의 각 관청을 재건하기 위해 설치한 관청.

검상조례사(檢詳條例司)

법률의 제정을 맡아본 관청.

결속색(結束色)

병조에 속하여 대궐 안이나 임금의 행차 때 떠드는 것을 금하는 일을 맡아본 관청.

경리원(經理院)

조선 말엽 왕실(王室)의 재산을 총관리 하였던 관청.

경무청(警務廳)

조선 말의 경찰 관청으로 경성 5부의 모든 경찰사무를 총괄하였음.

경비사(警備司)

호조(戶曹)에 예속된 3사의 하나로 서울 안에 있는 각 관청의 경비와 왜인(倭人)의 양식에 관한 일을 맡아본 관청.

경서교정청(經書校正廳)

성균관(成均館) 안에 설치되어 경서 출판을 맡아본 관청.

경시감(京市監)

시전(市廛)·도량형(度量衡)·물가조절 등을 맡아 보던 관청.

경시서(京市署)

물가의 조정·상인들의 감독·세과(說課)의 감독·저화(楮貨)의 유통을 맡아본 관청.

경연원(經筵院)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경연청(經筵廳)을 통합한 관청.

경연청(經筵廳)

유교경전(儒敎經典)의 강론(講論)을 맡고 임금과 함께 사상(思想)을 토론하는 일을 맡은 관청.

경위원(警衛院)

궁전(宮殿) 내외를 경비하는 일을 맡아본 관청.

계제사(稽制司)

예조(禮曹)에 속해 의식·제도·조회(朝會)·학교·과거 등의 일을 맡아본 관청.

고마청(雇馬廳)

민간에서 징발한 말을 관리하던 관청.

고율사(考律司)

형조에 소속되어 법령의 조사에 관한 사무를 맡아본 관청.

공상청(供上廳)

사옹원(司饔院)에 예속되어 궁중의 음식, 생선과 채소를 공급하던 관청.

공조(工曹)

6조(六曹)의 하나로 공업 또는 공사(工事)·영선(營繕 : 건축물을 신축하고 수선함)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지금의 건설교통부(建設交通部) 등과 같은 관청.

공조서(供造署)

궁중의 장식(裝飾) 기구(器具)를 맡아 보던 관청.

공진소(供進所)

조선 말 궁내부(宮內府)에 설치하여 식료품에 관한 일을 맡아 보던 관청.

관리서(管理署)

조선 말 전국의 사찰(寺刹)과 산림(山林)·성보(城堡) 등을 관리하던 관청.

관보국(官報局)

의정부에 예속되어 관보(官報)의 인쇄와 발행을 맡아보던 관청.

관상감(觀象監)

천문(天文)·지리학·역수(曆數 : 책력)·측후(測候)·각루(刻漏) 등의 사무를 맡아 보던 관청으로 지금의 기상대(氣象臺)와 같다.

관습도감(慣習都鑑)

음악을 맡아 보던 관청으로 아악(雅樂)·향악의 모든 악기·악곡·악보를 정리하는 일을 보았다.

광주부(廣州府)

남한산성과 광주를 관리하던 관청.

광흥창(廣興倉)

관리들의 봉급을 관리하던 관청.

교방(敎坊)

조선 때 궁내부에 교방사를 설치하여 속악(俗樂)을 맡아본 관청.

교서관(校書館)

경적(經籍) 등을 간행하고 반포하며 향축(香祝 : 제사 때 쓰는 향과 축문)· 인각(印刻 : 도장) 등을 맡은 관청.

교정청(校正廳)

조선 말 정치를 개혁하기 위하여 설치한 관청.

구황청(救荒廳)

흉년에 백성들을 구제하던 관청.

국별장청(局別將廳)

국왕의 시위(侍衛)와 감찰 임무 등을 맡아본 무관청(武官廳)

군기감(軍器監) 군기시(軍器寺)

모든 군사에 필요한 병기를 제조하고 무기를 조달하던 관청.

군기청(軍器廳)

병기·기치(旗幟) 기타 군수품(軍需品)을 만드는 일을 맡아본 관청.

군무사(軍務司)

군사면에 관한 직무와 이웃나라의 동정(動靜)을 살피는 일을 맡아본 관청.

군부(軍部)

조선 말의 군사상(軍事上) 최고 관청으로 국방에 관한 사무와 군정, 군인 감독 등의 직무를 관장(管掌).

군자감(軍資監)

군수(軍需) 물자의 저장과 출납(出納)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관청.

군직청(軍職廳)

5위에 예속된 군관(軍官) 중에서 상호군 이하 사용(司勇) 이상의 무관이 있던 관청.

궁내부(宮內府)

조선 말 왕실에 관한 모든 일을 맡았던 관청.

귀후서(歸厚署)

종6품 아문(從六品衙門)으로 관곽(棺槨)을 제조, 백성에게 팔며 또한 장례(葬禮)관한 일을 맡았던 관청.

규정소(糾正所)

승려(僧侶)의 생활을 감독하던 관청.

규장각(奎章閣)

임금의 어제(御製)에 대한 글과 서화(書畵)·선보(璿譜 : 왕실 족보) 등을 관리하며, 내각의 서적을 맡아 보관하는 기관.

균역청(均役廳)

균역법의 시행에 대한 사무를 담당한 관청.

금화도감(禁火都監)

방화(防火)의 임무를 띤 관청.

▲상위로







































조선시대의 관청명(나)

관 직 명

해 설

나례도감(儺禮都監)

종묘에 제사지낼 때나 외국 사신의 영접, 기타의 경우에 나례를 행하기 위하여 임시로 두었던 관청.

내무아문(內務衙門)

조선 말 내무행정을 맡아본 중앙 관청.

내병조(內兵曹)

병조에 속하여 궁궐 안의 시위(侍衛)와 의장(儀仗)에 관한 일을 맡아본 관청.

내부(內部)

조선 말에 이조(吏曹)에서 하던 일을 계승한 중앙 관청.

내빙고(內氷庫)

왕실 전용(轉用)의 얼음을 관리하던 관청.

내사복시(內司僕寺)

궁전의 마구간과 임금이 타는 말을 관리하던 관청.

내섬시(內贍寺)

각 전(殿)과 궁(宮)에 제공할 음식물과 제물 등을 맡아보고, 2품이상의 관원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일을 맡아보는 관청.

내수사(內需司)

대궐에서 쓰는 물자를 공급하는 관청.

내시부(內侍府)

대전(大殿)의 수라(임금의 식사)상을 감독하고 임금(상감)의 분부를 전달하여 청소등을 맡은 관청.

내의원(內醫院)

대궐의 약과 화제(和劑 : 약의 처방전)를 다루는 기관.

내자시(內資寺)

궁내의 술·간장·기름·채소 등 물자를 공급하며 연회 등을 주관하는 관청.

내장사(內藏司)

조선 말에 내장원을 개칭한 것으로, 왕의 세전물(世傳物)·장원(莊園) 그 밖의 재산을 관리하던 관청.

농상아문(農商衙門)

조선 말 농업과 상업에 관한 일을 담당한 관청.

▲상위로








































조선시대의 관청명(다)

관청명

해 설

도안색(都案色)

병조(兵曹)에 속하여 별기병(別騎兵)의 보포(保布)를 관리하던 관청.

도염서(都染署)

염색의 일을 맡아 보던 관청.

도찰원(都察院)

의정부(議政府)에 속하여 백관(百官)의 행동을 규찰(糾察) 하던 관청.

도호부(都護府)

염색의 일을 맡아보는 관청.

도화서(圖畵署)

그림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관청.

돈녕부(敦寧府)

왕실의 가까운 종친(宗親)간에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사무를 처리하는 관청.

동문사(同文司)

조선말 사대사(事大司)와 교린사(交 司)를 합친 관청.

동빙고(東氷庫)

얼음의 보존과 그 출납을 맡아보던 관청.

동서활인원(東西活人院)

동서대비원을 개칭한 것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의료와 의식(衣食)을 맡은 관청.

▲상위로







































조선시대의 관청명(마)

관청명

해 설

무위영(武衛營)

궁전(宮殿)을 수비하기 위하여 설치된 관청.

문선사(文選司)

문선(文選)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문하부(門下府)

국가의 행정(行政)을 총괄하던 관청.

▲상위로











































조선시대의 관청명(바)

관청명

해 설

법무아문(法務衙門)

조선 말에 사법행정·은사(恩赦)·복권(復權)·재판소의 관리를 주장하던 관청.

병조(兵曹)

6조(六曹)의 하나로 무관(武官)에 대한 인사문제·군사·우편·역(驛)·병기(兵器)등의
사무를 관장하는 지금의 국방부.

봉상사(奉常寺)

국가의 제사(祭祀)와 시호(諡號)에 관한 사무를 맡아 보는 관청.

비변사(備邊司)

조선 명종 10년에 창설하여 나라의 군사기밀과 그 계획 및 작전에 대한 군무(軍務)를
총괄하는 관청.

빙고(氷庫)

궁중에 쓰일 얼음을 보관하던 창고를 관리하는 관청.

▲상위로













































조선시대의 관청명(사)

관청명

해 설

사간원(司諫院)

임금의 잘못된 점을 올바르게 간(諫)하고, 간쟁(諫爭)·논박(論駁 : 잘못된 것을 말함) 을 맡은 관청.

사도시(司 寺)

궁내의 쌀·곡식과 계자 등을 맡아보는 관청.

사복시(司僕寺)

궁중의 가마와 마필(馬匹)·목장(牧場) 등을 맡아보던 관청으로 1308년 태복시 (太僕寺)를 사복시로 바꾸었다.

사섬시(司贍寺)

조선 태종 원년에 설치하여 숙종 때 폐지하였는데 저화(楮貨 : 종이돈)· 지전(紙錢 : 닥나무 껍질로 만든 종이)을 만들고, 지방에 있는 노비와 공포(貢布 : 세금으로 내는 베) 등을 관리하는 관청.

사수감(司水監)

전함(戰艦)의 수리와 운수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사역원(司譯院)

외국어의 번역과 통역을 맡아보던 관청.

사온서(司 署)

궁중에 술을 만들어 공급하는 기관.

사옹원(司饔院)

임금의 식사(어찬)와 대궐 안의 음식 등을 맡아보는 관청.

사재감(司宰監)

궁중의 생선·고기·소금·땔나무 등 물자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관청.

사직서(社稷署)

나라의 근본을 지키는 신을 모신 기관.

사축서(司畜署)

가축 이외의 짐승을 기르는 일을 담당했던 관청.

사포서(司圃署)

궁중의 채소를 맡아 가꾸며 관리하는 기관.

사헌부(司憲府)

정사를 논하고 백관을 감찰하며 기강과 풍속을 발로 잡고 억울한 일을 살피는 관청.

삼사(三司)

조선 때 재정(財政)을 맡아보던 관청.

삼사(三司)

조선 때 사헌부(司憲府)·사간원(司諫院)과 홍문관(弘文館)을 합쳐 부르던 말로 관원은학식과 인망이 두터운 자로 임명하였다.

상서원(尙書院)

임금의 옥새(玉璽 : 도장)와 부패(符牌 : 마패·순패) 등을 관장하던 기관.

상의사(常衣司)

궁내부(宮內部)에 소속되어 임금의 옷을 관리하는 관청.

생약포(生藥鋪)

당약(唐藥) 무역을 맡아보던 관청.

선공감(繕工監)

토목(土木)과 영선(營繕 : 건축물을 짓거나 고치는 일)에 관한 행정을 맡아보는 관청. 지금의 건설교통부와 같다.

선전관청(宣傳官廳)

왕의 측근에서 왕을 호위하고 명령을 전달하는 기관으로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을 선전관(宣傳官)이라 한다.

선혜청(宣惠廳)

조선 선조 4년에 창설되어 대동미(大同米)와 대동목(大同木) 등을 출납(出納) 하는 곳. 이른바 세금으로 받은 쌀과 필육 등을 관리한다.

성균관(成均館)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유생(儒生)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이들에게 훈련을 시키는 교육기관.

세손강서원(世孫講書院)

왕세손(王世孫 : 임금의 손자)에게 교육시키며 강의하는 일을 맡아보는 관청.

세손위종사(世孫衛從司)

왕세손(王世孫 : 임금의 손자)을 호위하고 보호하는 일을 맡은 관청.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

왕세자를 모시고 경서(經書)와 사적(史籍)을 강의하며 도의(道義)를 가르치는 임무를 담당한 관청.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

세자를 호위하는 관청.

소격서(昭格署)

도교(道敎)의 일월성신(日月星辰)을 나타내며 하늘과 땅·별등에 제사하는 기관.

수문장청(守門將廳)

궁궐(宮闕) 문(門)의 수위(守衛)를 맡아보던 관청.

수복청(守僕廳)

묘(廟)·능(陵)·서원(書院) 등의 제사를 맡아보던 관청.

수어청(守御廳)

군영(軍營)으로, 남한산성(南漢山城)을 수축하고 그 부근을 중심으로 여러개의 진(鎭)을 지키기 위하여 설치한 기관.

승문원(承文院)

다른 나라와의 외교 문서를 관리하는 관청.

승정원(承政院)

왕명을 받들어 거행하는 관청으로 지금의 대통령 비서실과 같다.

실록청(實錄廳)

실록을 편찬하던 임시 관청.

▲상위로













































고려시대의 관청명(아)

관청명

해 설

액정서(掖庭署)

왕명의 전달과 임금이 쓰는 붓·벼루의 공급, 대궐 열쇠의 보관, 대궐 뜰의 설비 등을 맡아보던 관청.

양현고(養賢庫)

성균관 유생(儒生)들의 식량을 공급하는 기관.

어영청(御營廳)

왕실(王室)을 호위하고 대궐을 지키는 일을 맡은 관청.

영선사(營繕司)

조선 말에 왕실 관계의 건축·토목에 관한 일을 담당하던 관청.

예문관(藝文館)

임금의 칙령(勅令 : 명령)과 교명(敎命)을 기록하는 왕명을 받들어 글을 짓고 문학을 관장하는 관청.

예빈시(禮賓寺)

나라의 손님을 접대하고 연회를 베풀며 종실(宗室) 및 재상(宰相)을 접대하는 관청.

예조(禮曹)

6조(六曹)의 하나로 예악(禮樂)·제사(祭祀)·향연(饗宴)·조례(朝禮)·학교(學校) 과거(科擧) 등에 관한 사무를 맡은, 지금의 교육부·외교부와 같은 관청.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

5위(五衛 : 군대 조직)의 군무(軍務)를 총괄하던 관청으로 병조에서 독립된 기관. 오위(五衛) : 의흥위(義興衛 : 중위(中衛))·용양위(龍 衛 : 좌위(左衛))·
호분위(虎賁衛 : 우위(右衛))·충좌위(忠佐衛 : 전위(前衛))·충무위(忠武衛 : 후위(後衛))

용호영(龍虎營)

궁중의 숙직과 왕을 호종(扈從 : 임금을 모시고 따라다님)하는 것을 임무로 하는 군영(軍營).

우정국(郵政局)

조선 말 연해(沿海)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율학청(律學廳)

형조(刑曹)에 소속되어 법전(法典) 운영의 전문적인 실무(實務)·교육(敎育)을
담당하는 관청.

응방(鷹坊)

매의 사육과 사냥을 맡아보던 관청.

의금부(義禁府)

왕명을 받들어 추국(推鞫 : 죄인을 심문함)하는 일을 맡았으며 형옥(刑獄)을 다스리고 재판하는 기관.

의빈부(儀賓府)

공주(公主)나 옹주(翁主) 등과 결혼한 부마(駙馬 : 왕의 사위)들을 위하여 세운 관청.

의영고(義盈庫)

기름·꿀·후추·과일 등릐 물품을 관리하는 관청.

의정부(議政府)

최고 관청으로 고관들이 모여 국무(國務)를 상의하고 회의하며 모든 정치와 관리들을 총괄하는 관청.

의흥위(義興衛)

5위(五衛)의 하나.

이재국(理財局)

조선말에 재정(財政)에 관한 사무와 물품(物品)의 출납(出納) 업무를 담당하던 기관.

이정청

군제(軍制)의 문란을 정리하고 군정(軍政)을 쇄신하기 위하여 설치했던 기관.

이조(吏曹)

6조(六曹)하 하나로 모든 문관(文官)의 인사(人事)를 담당하고 훈봉(勳封)에 관한 사무를 집행하던 관청으로, 지금의 내무부와 총무처와 같은 관청.

▲상위로













































조선시대의 관청명(자)

관청명

해 설

자문감(紫門監)

선공감(繕工監)에 속한 기관으로 시어소(時御所)의 각전(各殿) 각당(各堂)· 내각사(內各司) 청사의 보수 및 차비문(差備門) 안의 각종기물을 만들어, 내빙공의 공상(供上)을 맡아봄.

장금사(掌禁司)

감옥과 범죄 수사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장악원(掌樂院)

음악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장예원(掌隸院)

노예에 관한 문서와 재판 관계를 다루는 관청.

장원서(掌苑署)

궁중의 과실과 화초의 관리를 맡은 관청.

장흥고(長興庫)

유지(油脂)·종이 등을 관리하는 관청.

전객사(典客司)

예조(禮曹)에 소속된 관청으로 외국 사신에 대한 임금의 하사품등에 관한 일을 담당하였다.

전생서(典牲暑)

중중의 제사에 쓸 짐승을 기르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전선사(典膳司)

조선 말에 궁내부(宮內府)에 소속된 관청으로 궁중의 음식·잔치등을 맡아 보았다.

전설사(典設司)

식전에 사용하는 장막의 공급을 담당하던 관청.

전연사(典涓司)

궁궐을 청소하는 일을 맡던 관청.

전옥서(典獄暑)

죄수를 가두는 곳으로 지금의 교도소와 같다.

전운서(轉運署)

조선 말에 각도의 세미(稅米)를 서울로 실어오는 일을 맡던 관청.

전의감(典醫監)

의술과 약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전함사(典艦司)

배를 만들고 수리하며 관리하는 관청.

전향사(典享司)

연회(宴會)·제사(祭祀)·의약(醫藥)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제용감(濟用監)

마포·모시·나사(羅紗) 등 옷감을 맡아보고 또한 직조에 관한 일을 맡아보건 관청.

제용사(濟用司)

조선 말에 국내의 선수(膳羞)와 특산물(特産物)을 취급하던 관청.

조지서(造紙署)

종이를 만들고 관리하는 기관.

존호도감(尊號都監)

임금이나 왕비에게 존호를 올리게 될 때에 두었던 임시 관청.

종묘서(宗廟署)

침묘(寢廟)를 수호하고 정자각(丁字閣)을 지키던 관청.

종백부(宗伯府)

조선 말기 때 궁중(宮中)의 의식(儀式)·제향(祭享)·능침(陵寢)·종실(宗室)· 귀족(貴族)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종부시(宗簿寺)

녹찬(錄撰)과 종실(宗室)에 대한 사무·왕실의 족보 등을 조사 연구하는 기관.

종친부(宗親府)

역대 국왕의 계보(系譜)와 초상화를 보관하고, 왕과 왕비의 의복을 관리하며 모든
군(君:임금의 자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관청.

종학사(宗學司)

왕족의 교육을 맡아 주관하는 관청.

주전사(主殿司)

조선 말에 궁내부(宮內府)에 소속된 관청으로 궁전(宮殿)·이궁(離宮)·쇄약(鎖 )· 포진(鋪陳)· 쇄소(灑掃) 등의 일을 맡아 보았음.

준천사(濬川司)

서울 장안에 있는 재천과 사산(四山 : 서울을 둘러싼 산)을 관리하는 관청.

중추원(中樞院)

조선 초 왕명 출납과 병기(兵機)·군정(軍政)·경비(警備) 등을 맡아본 관청.

직수아문(直囚衙門)

직접 죄인을 감금하던 기관.

집현전(集賢殿)

왕실 연구기관의 하나로 경적(經籍)의 간행과 서적의 수집 등을 맡아보던 관청.

▲상위로






































조선시대의 관청명(차)

관청명

해 설

찬집청(撰集廳)

시부(詩賦)를 초찬(抄撰)하여 제작하던 관청.

춘추관(春秋館)

기록문서를 관리하고 정치와 역사에 대한 기록을 작성하고 관리하는 관청.

충훈부(忠勳府)

국가에 공이 많은 신하들이 모여서 의논하던 관청.

▲상위로







































조선시대의 관청명(타)

관청명

해 설

탁지부(度支部)

조선 말에 국가 전반에 걸친 재무행정을 담당하던 관청.

탁지아문(度支衙門)

조선 말에 재정·조세·국채·화폐 등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던 관청. 뒤에 탁지부로 개칭.

통례원(通禮院)

조하(朝賀)·제사(祭祀)나 임금을 회견하는 의식(儀式)에 관계된 사무를 담당한 관청.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조선 말에 외교·통상사무를 담당하던 관청.

통리군국사무아문(統理軍國事務衙門)

조선말에 통리내무아문을 개칭한 것으로 편민이국(便民利國)에 관한 일을 담당하던 관청.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

조선 말에 군국 기밀과 일반정치를 총관하던 기관.

통상사(通商司)

조선 말에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의 소속기관으로 외국과의 통상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상위로









































조선시대의 관청명(파)

관청명

해 설

평시서(平市署)

서울에 있는 시장(市場)과 물자에 대한 행정·말(두:斗)·자(척:尺)·저울 등의 도량형기(度量衡器)를 맡아 관리하던 관청.

평식원(平式院)

조선 말에 도량형(度量衡)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포도청(捕盜廳)

도적을 잡고 수사하는 현재의 경찰청과 같은 기관.

풍저창(豊儲倉)

쌀·콩 등 곡식과, 거적자리·종이 등을 맡아 관리하던 관청.

표훈원(表勳院)

조선 말 훈위(勳位)·훈등(勳等)·연금(年金)·훈장(勳章)·기장(記章)·포장( 章)·외국훈장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관청.

▲상위로







































조선시대의 관청명(하)

관청명

해 설

학무아문(學務衙門)

조선 말에 교육을 관장하던 관청.

학부(學部)

조선 말에 학무행정을 맡아보던 관청.

한성부(漢城府)

서울 장안의 모든 행정을 맡아보는 관청으로 지금의 서울특별시청과 같다.

형조(刑曹)

6조(六曹)의 하나로 법률과 소송, 노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였으며 지급의 법무부와 같은 관청.

형조도관(刑曹都官)

노비의 부적(簿籍)과 소송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혜민서(惠民署)

의약(醫藥)과 일반 서민에 대한 치료를 맡아보던 관청.

호위청(扈衛廳)

임금을 호위하던 관청.

호조(戶曹)

호구(戶口)와 납세(納稅), 식량과 화폐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기관이며 지금의
재정경제부와 같은 관청.

홍문관(弘文館)

경적(經籍)과 문서(文書)를 다루고 왕의 고문에 응하는 관청.

훈련도감(訓練都監)

5군영(五軍營)의 하나로 서울 수비의 책임을 맡았으며 군인들을 교육, 훈련시키는 관청으로 훈국(訓局)이라고도 한다.

훈련원(訓練院)

군사의 시재(試才)·무예(武藝) 연습·병서(兵書)와 전진(戰陣)의 강습을 맡아보는 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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